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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으로 하는 적립식 펀드

1. 월 10만원으로 펀드에 가입할 수 있다.

 

적립식 펀드의 최서 불입액는 10만원이다.

 

그동안 펀드에 가입하고 싶어도 위험하다는 이유로, 목돈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꺼렸다면 이제 그런 걱정은 버리고 과감하게 도전해보자.

 

월 10만원으로도 주식형 펀드에 투자할 수 있다 조금 욕심을 내어 투자금액을 늘린다면

 

하나의 펀드를 선택하기 보다 두개의 펀드에 나눠 분산투자 하는 것이 좋다.

 

 

 

 

2. 기본 투자 원칙은 장기투자다.

 

단기보다는 2년 이상 장기적으로 투자하도록 한다.

 

정해진 간격으로 동일한 금액을 투자하면 주가가 쌀 때는 많은 수량의 펀드를 할 수 있고, 주가가 오르면 매입할 펀드의 수량이 줄어들게 된다.

 

결국평균 매입단가가 낮아지므로 장기투자일수록 유리하다.

 

 

 

 

3. 운용은 운용회사에서 하지만 손해는 가입자의 몫이다.

 

적립식 펀드는 은행의 적금 같은 안전성만을 따지는 사람에게는 적합한 상품이 아니다.

 

적립식 상품이 좋다더라, 누가 가입했는데 수익률이 높다더라 등의 이야기만 듣고 가입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주식에 투자하는 만큼 리스크가 존재하며 운용 성과에 따라 원금도 손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4. 운용사와 판매사는 다르다.

 

펀드 운용사는 상품을 만들어 실제 펀드를 운용하고, 판매사는 운용사의 상품을 판매하는 일만 한다.

 

예를 들어 외환은행에 가면 랜드마크 1억만들기 펀드를 판매한다.

 

이 때 외환은행은 판매만 대행하는 판매사이고 랜드마크투신운용은 실제 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인 것이다.

 

가입하기 전에 좋은 운용사인지, 아닌지 운용사의 과거 펀드 수익률을 체크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5. 수수료(신탁보수)에 따라 수일률이 달라질 수 있다.

 

펀드에 가입하면 기본적으로 일정 부분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투자자를 대신해 운용하거나 판매하므로 평가액(원금+수익)에서 3%이내의 수수료를 뗀다.

 

수수료는 상품마다 다르며 1~2%의 차이도 투자 금액과 수익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매달 10만원씩 2년 정도 적립식 가입한 경우.1.5%의 수수료율이라면 9만원의 수수료를 내지만,

 

3%라면 그 두 배인18만원의 수수료를 떼게 된다. 여기다 수익이 나면 이 수익에 대해서도 수수료를 떼므로 그 차이는 더 커진다.

 

따라서 펀드 가입할 때는 수수료가 낮은지, 높은지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6. 펀드의 성격, 투자 대상이 다양하고 복잡해지고 있다.

 

펀드는 투자 비중에 따라 주식형(주식60% 이상),채권형, 혼합형(주식과 채권을 같이 운용)의 유형으로 나눠진다.

 

리스크가 크지만 수익률이 높은 유형은 주식형으로 요즘은 90% 이상이 주식에 투자된다.

 

주식형이라 하더라도 더 높은 수익을 위해 펀드마다 인덱스 펀드, 배당주 투자펀드, 대형 우량주 장기 투자펀드,

 

저평가 가치투자 펀드 등 상품마다 투자 성격도 다양하다.

 

따라서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려면 가입하기 전에 어떤 유형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인지,

 

운용전략(배당주, 인덱스, 가치주 등)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한 다음 결정해야 한다.

 

 

 

 

7. 기입 시기보다 목표수익률과 환매시점이 더 중요하다.

 

원하는 목표수일률을 미리 정해 둬야 한다. 목표 주익률을 정해야 환매 시점을 잘 잡을 수 있다.

 

펀드는 매일매일 수일률이 바뀌므로 매달 펀드의 수익률을 체크해야 한다. 목표수일률을 달성하면 중도에 찾을 수 있다.

 

때론 중간에 많은 수익이 나도 투자금액의 회수시기에 따라 손실이 날 수도 있다.

 

이때에는 적립기간이 끝났다 하더라도 돈 찾는 것을 보류하는 것이 좋다.

 

펀드 수익률이나 시장상황에 따라 찾는 시기를 늦춰도 된다.

 

 

 

 

8. 증권사에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적립식 펀드는 은행, 증권, 보험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디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까?

 

판매처 비중으로 보면 증권이70%를 차지한다.

 

증권사의경우 펀드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전반적으로 높고 상대적으로 관련 자격증을 갖춘 전문 인력이 많은 편이다.

 

또 펀드 업무에 대한 경험도 풍부하기 때문에 증권사의 전문 상담원에게 상담을 받은 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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